아름다움과 아늑함이 공존하는 곳.

주변관광지


관광지사진1번

나로우주센터

한국이 자체 기술로 인공위성을 우주 공간으로 쏘아올리기 위해 건설된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발사기지이다. 1999년부터 안전성과 발사각, 부지 확보의 용이성 등에 대한 정밀 조사를 거쳐, 2001년 1월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蓬萊面) 외나로도(예내리 하반마을)가 최종 건설기지로 선정되었다. 같은 해 12월 부지와 지장물 등의 보상을 위한 감정평가를 완료한 뒤, 2002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09년 6월 11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 13번째 우주센터 보유국이 되었다. 이는 발사장을 갖추지 못해 외국에 비싼 외화를 지불하고 외국 발사장에서 한국 위성을 발사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뜻하는 동시에, 한국도 명실공히 우주개발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섰다는 것을 뜻한다. 주요 시설과 장비는 가장 중요한 우주발사체 발사대, 발사와 관련된 모든 통제 시설이 집약된 발사통제동, 우주발사체 조립을 수행하는 조립시험시설, 발사 후 각종 데이터를 수신하는 추적레이더 및 원격자료 수신 장비, 광학 추적 장비, 비행종단지령장비, 추진기관시험동, 기상관측소 등이다. 그 밖에 로켓전시관·인공위성 전시관·우주과학전시관·야외전시장 등으로 이루어진 우주과학관이 있다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예내리1번지

연락처 : 061-830-8700

홈페이지 : http://www.kslv.or.kr

관광지사진2번

청소년우주체험센터

2010년 7월 21일에 개원하여 운영을 시작한 청소년우주체험센터는 구룡산 자락 27만1000㎡에 국비 498억원을 들여 지어졌다. 지상 5층, 지하 1층, 건축연면적 1만㎡ 가량의 우주체험 활동관과 226명이 동시에 먹고 잘 수 있는 지상 6층의 생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주 체험 활동관에는 우주 적응 모듈과 우주선 발사 모듈, 임무 수행 모듈이 설치되어 있고, 야외에는 로켓 발사장과 전망대, 타임캡슐 광장, 13개 챌린지 체험코스 등이 있다. 청소년우주체험센터는 국내 최초의 우주 전문 수련시설로,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기초지식을 가르치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우주여행자 과정(1일, 1박2일) ▶우주비행사 과정(2박3일) ▶우주탐험가 과정(3박4일) ▶우주지도자 과정(4박5일) 등을 마련했다. 돔 영상관은 우주센터 부근에 들어선 우주과학관 옆에 93억원을 들여 11월 완공 목표로 건설 중이다. 발사 전망대는 영남면 남열리에 63억원을 투입해 내년 12월까지 건립된다.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덕흥리 11-1(덕흥양쪽길200)

연락처 : 061-830-1500

홈페이지 : http://www.nysc.or.kr

관광지사진3번

천문과학관

우주천문과학관은 한반도 최남단 청정지역 밤하늘의 별자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다도해 절경 등 천혜의 자연풍광의 시야 확보가 용이한 도양읍 용정리에 총 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었다. 주요 시설로는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800mm 주 망원경 등 천체망원경 15대와 우주 천문 과학 장비 등을 갖춘 천체 주관측실, 보조관측실, 천체 투영실, 시청각실이 있고, 건물 외형으로는 제2, 제3의 고산· 이소연 같은 우주 비행인이 고흥군에서 배출되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우주 항공 중심 도시에 걸맞게 우주선을 본뜬 모형을 설계에 반영하였다.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용정리 장기산 선암길 353

연락처 : 061-830-6690~7

홈페이지 : http://star.goheung.go.kr

관광지사진4번

거문도

거문도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는 여수와 제주도 중간지점에 위치한 최남단 섬으로 서도,동도,고도 3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옛 이름은 삼도, 삼산도, 거마도등 이었으나 중국 청나라 제독 정여창이 섬에 학문이 뛰어난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문장가가 많다는 뜻을 지닌 거문(巨文)으로 개칭하도록 건의해서 거문도가 되었다는 일화가 있다. 마치 세개의 섬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어 천연 항만이 호수처럼 형성되어 있으며 섬 전체 수종의 80%가 동백나무이고 동백꽃은 2월 말에서 3월 초경에 절정을 이룬다. 이곳은 동양 최대의 거문도 등대, 수백 년 묵은 동백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찬 수월산의 동백나무숲, 남해안 최고의 절경에 속하는 백도 등 아름다운 관광지와 영국군 묘지, 조선시대 유학자로 유 명하였던 귤은 김유를 기리는 거문사, 그리고 유학자 만해 김양록을 기리는 서산사 등의 역사 유적이 있다.

홈페이지 : http://www.geomundo.biz

백도

거문항에서 유람선으로 바꿔탄 후 동쪽으로 28km의 푸른 바닷 물살을 가르고 약 40분 정도를 달려가면 볼 수 있는 39개의 크고 작은 무인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섬을 멀리서 보면 온통 하얗게 보인다 하여 백도라 하였다는 설과, 봉우리가 아흔 아홉개로 백개에서 하나가 부족하다 하여 百자에서 한일(一)자 한획을 떼고 白島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원추리, 찔레 등 야생화를 볼 수 있으며 흑비둘기, 달색조, 가마우지 등의 희귀조류가 서식하고 있다. 상백도와 하백도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백도는 국가명승지제 7호로 지정되어 있다.

홈페이지 : http://www.geomundo.biz

관광지사진6번

소록도

고흥반도 남쪽 끝의 녹동으로부터 약 500m 거리에 있다. 섬의 모양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다고 하여 소록도라 부른다. 예전에는 한센병 환자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한센병 환자와 병원 직원들만의 섬이었으나 현재는 아름다운 경관이 알려지면서 일반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 되었다. 원래 고흥군 금산면에 속하였으나 1963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도양읍에 편입되었다.이곳에 있는 국립소록도병원은 1916년 5월 조선총독부령 제7호에 의해 ‘소록도자혜병원’으로 설립되었다.‘소록도갱생원’, ‘국립나병원’ 등 여러 이름을 거쳐 현재에 이른다. 유적으로는 6·25전쟁 때 이곳을 지키다 순직한 사람들의 영혼을 기리는 순록탑, 그리고 육영수 여사의 공덕비, 한하운 시인의 시비 등이 있다. 섬 전체가 울창한 산림과 바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치를 이룰 뿐 아니라, 동쪽 해안에는 해수욕장이 있으며, 섬의 남단에 소록도등대가 있다.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리

연락처 : 061-830-5224

홈페이지 : http://www.sorokdo.go.kr

관광지사진6번

나로도해수욕장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에 위치한 해수욕장 백사장 길이 1km, 너비 100m로 고흥읍에서 남동쪽으로 25km 떨어진 외나로도에 있다. 신금리에 있어 신금해수욕장이라고도 한다. 모래가 곱고 경사가 완만한데다 수심이 얕아 피서지로 적합하다. 250~300년 된 곰솔 30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어 경관이 좋다. 해수욕장 개장은 7월 14일부터 8월 15일까지이다. 1996년 육지와 내나로도를 연결하는 다리와, 외나로도를 연결하는 다리가 준공되면서 교통이 편리해졌다. 남해안 어업전진기지인 탓에 해산물을 싸게 구입할 수 있고, 인근 청석골과 목섬,꼭두여 등에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 신금상록수림(천연기념물 362)이 있고 배를 타고 꼭두여,사자암,마치머리,서답바위 등의 기암절벽을 관광할 수 있다. 찾아가려면 고흥읍에서 나로도행 버스를 타거나, 15번 국도를 타고 포두면소재지를 지나 내나로도와 외나로도를 잇는 두 개의 다리를 모두 건넌 뒤 1km 지난 지점에서 왼쪽으로 간다.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연락처 : 061-830-5608

홈페이지 : http://www.narodo.org

관광지사진7번

염포해수욕장

전남 고흥군 봉래면 외초리에 위치한 해수욕장 나로도해수욕장·봉래해수욕장과 함께 전라남도 고흥의 외나로도(外羅老島)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갯바위 낚시와 해수욕을 함께 즐기려는 이들에게 적당하다. 해넘이 풍경이 멋있기로 유명한 곳이다. 해변에는 검은빛을 띤 작은 몽돌이 약 600m에 걸쳐 펼쳐져 있고, 해송숲도 울창하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구에 포함되며, 경치가 뛰어나고 깨끗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개발에 제한이 있어 숙박시설 등은 미비하다. 매년 7월 중순 경에 개장한다.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외초리

홈페이지 : http://www.narodo.org

관광지사진8번

나로도항

나로도라는 지명의 유래는 바다에서 보면 바람에 날리는 비단 같다고 하여 나로도(羅老島)라 불리었다고 하며. “나라에 바칠 말을 키우는 목장이 여러 군데 있어 ‘나라섬’으로 불렸다는 설도 있다. 면적은 여의도의 약 3.5배이다. 나로도항은 삼치 파시(삼치어장의 중심지)로 유명했던 곳으로 일제시대에 이미 전기와 수돗물이 들어갈 정도로 부자 마을이었으며, 한 때는 고흥군 세수의 3분의 1을 충당했고 지금도 어선 수백척이 들어 설 수 있는 부두, 넓은 상가 등이 잘 조성되어 있고, 수협 위판장에 가면 자연산 생선 및 수산물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나로도 유람선 문의처 061-834-8877(나라호) 061-835-1141(금어호) 유람선은 나로도항에서 섬을 왼쪽으로 끼고 돌아 나온다. 2시간 동안 출렁이는 파도와 시원한 바람과 벗삼아 유람선 여행을 떠나보자. 유람선을 타고 바다로 나오면 가장 먼저 서답바위를 시작으로 곡두여라는 암초가 눈에 들어온다. 불쑥 솟은 바위와 벌렁 드러누운 바위가 절묘하게 어울리며 맷돌 형상을 하고 있으며 바다낚시에도 그만이다. 곡두여를 지나면 부채를 펼쳐놓은 것 같은 부채바위와 사자가 달리는 모습을 하고 있는 사자바위, 카멜레온 바위, 부처님 바위 등 해안 절경이 줄줄이 이어진다. 바위마다 붙여진 이름을 따라 그 형상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지만, 찬찬히 바위를 들여다보며 직접 형상을 그려보는 것도 즐겁다. 사자바위를 지나면 우주센터를 선상에서 볼수 있으며 우주센터 뒤에는 봉래산이 우뚝 솟아 우주센터를 지키고 있다. 우주센터를 지나면 선상에서 자유시간을 보내면 나로도항이 유람선을 맞이한다. 유람선 코스 : 축정항-서답바위-부채바위-곡두녀-카멜레온바위-사자바위-용굴-부처바위-우주센터전경-남근바위-상록수림-축정항소요시간(소요시간 : 2시간) 금어호(정원 : 300명, 고흥영어조합법인 대표자 : 고두석) 전화 : 061-835-1141 핸드폰 : 010-9107-7818 요금 : 대인 17,000원, 소인 8,000원(단체 15,000원) 나라호(정원 : 300명, 대표 : 박춘기) 전화 : 061-834-8877 핸드폰 : 010-2039-4477 요금 : 대인 17,000원, 소인 8,000원(단체 15,000원) ※ 부정기적 유람선이므로 사전에 전화로 문의바랍니다.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연락처 : 061-830-5608[봉래면]

홈페이지 : http://www.narodo.org

관광지사진9번

봉래산

해발 410.0m의 봉래산은 겉으로 보기에는 완만해 보이는 산이지만 섬에 들어있는 산답게 등산하는 묘미가 넘친다. 정상에 올라가면 봉화대가 있고 다도해의 수려한 경관과 인근 화정면 선죽도를 가까이 볼수 있다. 일제시대 시험림으로 조성되어 하늘을 찌를 듯 군락을 이루고 있는 80년 이상된 삼나무 편백 3만주가 울창한 숲을 형성하여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보는이로 하여금 숲이 주는 편안함과 자연에 도취되어 감탄을 자아낼 정도이다. 안함과 자연에 도취되어 감탄을 자아낼 정도이다. 국내 대표적 희귀 야생화인 복수초(福壽草)의 대규모 자생 군락지가 서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로 행복과 장수를 상징한다. 우주센터를 품에 안은 듯한 그 산세는 보는이로 하여금 웅장함을 느끼게 한다. 제1코스 (2시간30분) 무선국입구 → 무선국 → 393.2고지 → 봉래산 → 시름재 → 삼나무숲입구 → 외딴집 → 무선국

주소 : 고흥군 봉래면 외초리, 예내리 일원

연락처 : 봉래면사무소 061) 830-5608

관리소 : 군 환경산림과, 봉래면사무소

홈페이지 : http://www.narodo.org